연면적 합계 1천㎡ 이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방기준(EPI) 중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 등 항목의 채택을 의무화하고, 연면적 합계 1천㎡ 이상 건축물 대상으로 성능기준(1차 에너지소요량)을 기존 200kWh/㎡년에서 150kWh/㎡년 미만으로 강화함으로써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에너지자립을 확보하고자 함 •주요 내용: 시방기준 강화, 성능기준 강화, 중앙식 공조방식 용어정의, 용어 현행화, ZEB인증으로 기준적용 예외시 본인증 의무 명시 [시행 2025. 12. 31] [국토교통부고시 제2025-738호, 2025. 12. 16. 일부개정] https://www.law.go.kr/admRulSc.do?menuId=5&subMenuId=41&tabMenuId=183&query=%EA%B1%B4%EC%B6%95%EB%AC%BC%EC%97%90%EB%84%88%EC%A7%80%EC%A0%88%EC%95%BD%EC%84%A4%EA%B3%84%EA%B8%B0%EC%A4%80#liBgcolor0
서울시가 건축물의 에너지·환경 성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1월 2일부터 개정된 기준이 시행되고 있으며, 녹색건축물의 설계·시공을 통해 에너지 사용 절감, 온실가스 감축, 환경 품질 향상을 촉진하고 시민 삶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준으로 국가 법령(예: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에너지이용 합리화법)과 연계되어 설계 단계에서의 성능 확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행 2025. 1. 2] [서울특별시 고시 제2023-555호, 2023.12.14.] 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2413?utm_source=chatgpt.com
경기도 내 건축물에 대해 녹색건축물 인증 촉진,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기본적으로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과 연계해 지역 차원의 녹색건축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시행 2024. 10. 11] [경기도조례 제8204호, 2024. 10. 11. 일부개정] https://www.law.go.kr/ordinSc.do?menuId=3&subMenuId=27&tabMenuId=139&query=%EB%85%B9%EC%83%89%EA%B1%B4%EC%B6%95%EB%AC%BC%20%EC%A1%B0%EC%84%B1%20%EC%A7%80%EC%9B%90%20%EC%A1%B0%EB%A1%80
행복도시 6-3생활권 UR1·UR2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에 위치한 UR1·UR2BL 통합형 공공주택은 민간참여 방식으로 추진된 공동주택으로, 설계 초기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성능을 핵심 목표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공정 효율화와 에너지 절약형 설계를 통해 녹색건축 및 에너지효율 성능을 확보하며, 공공주택의 환경성능 향상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본 사업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공공주택 분야에서 친환경 에너지절약형 건축기술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친환경 주거 전략 대상지는 동측 MRT 도로와 서측 방축천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입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를 고려하여 분절형 매스 구성, 남향 위주의 배치, 테라스와 필로티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자연과 생활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단지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지상 주차를 최소화하고 지하주차장 100% 계획을 통해 지상 공간을 공원화하여, 보행 중심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였다. 상기와 같은 배치 계획으로 인접한 수변 녹지축과 단지 내부 보행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계함으로써,
1.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 중심지인 용산, 그리고 미래 서울의 핵심 녹지축이 될 용산공원 인근에 들어서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The Parkside Suites Seoul)」은 고급 주거와 도시 기능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프리미엄 개발 프로젝트로, 도시의 중심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활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진행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도심 고밀 개발에서 요구되는 기능적 완성도와 상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에너지·자원·환경 측면의 성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여 녹색건축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건축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국내 건축 시장에서 친환경 성능이 단순한 선택을 넘어 “필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 속에서,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의 최우수등급 인증은 도심형 복합개발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한 지속가능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 사업개요 3. 기획 의도 및 친환경 개발 방향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서울은 단순히 “친환경 요소를 적용한 건축물”이 아니라, 도시의 삶의 방식 자체를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친환경 도시 주거 플랫폼을 지향한다.
1. 사업개요 ■ NAME : Samsung SDS Tower ■ Project type : Individual Project ■ Rating system : LEED v4 O+M: EB ■ Unit type : Square Meters/SI ■ Gross floor area : 72,833㎡ ■ Anticipated type : Office: Administrative/Professional ■ Country/Region : Republic of Korea ■ Certification timeline - Standard Preliminary Review : Submitted 04 Jul 2025 / Returned 15 Jul 2025 - Standard Final Review : Submitted 15 Sep 2025 / Returned 07 Oct 2025 - Accepted LEED Platinum with 91 points on 09 Oct 2025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 SDS WESTCAMPUS(지하 7층, 지상 30층)는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인 LEED v4.0 O+M 획득을 추진하였으며, 초기 계획 단계에서의 목표인 Platinum(83
제주의 공공건물과 도시 공간 사업에 자문을 담당할 전문가 38명이 새로 선정됐다. 이번엔 처음으로 에너지 분야 전문가가 포함돼 탄소중립 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기 공공건축가’ 38명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4기 공공건축가는 기존 건축·도시·조경 분야에 ‘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처음 포함했다. ‘2035 탄소중립 제주’ 달성과 녹색건축 확산이라는 도정 핵심 과제에 맞춰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진행된 공개모집에는 73명의 전문가가 지원했다.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건축 31명, 도시 2명, 조경 2명, 에너지 3명 등 38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역 전문가와 신진·중진 건축가를 고루 안배해 경험과 참신함을 함께 담았다. 제4기 공공건축가는 앞으로 2년간 제주도가 추진하는 정비계획과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자문·조정 역할을 맡는다. 제주도는 이번 4기 운영에서 세 가지에 중점을 둔다. 먼저 에너지 전담 분과를 신설한다. 탄소중립 공공건축 실행모델을 만들고,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확산을 위한 전문 기술 자문을 강화한다. 둘째, 공공건축 전 주기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2035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에 따라 건물 분야에 53.6%~56.2% 감축 목표가 정해진 가운데, 달성을 위한 녹색 건축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3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녹색건축인증개준 개정안에 따른 교육시설 대응 방안을 주제로 2026 학술심포지엄을 진행했다. 국토교통부 홍성준 과장은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기조 강연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 있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사용해야 되지만 그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녹색건축물로 만들어야 된다, 이것이 정책 목표”라며 “신축건축물은 처음부터 에너지 성능을 높게 만들고 기존 건축물은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조정, 그리고 에너지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여건을 조성한다가 정책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홍 과장은 “건물과 건설 부문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30%~40%를 차지하고 있는데 사용 단계만이 아니라 자재 생산, 시공 단계에서도 적지 않은 탄소가 배출된다”며 “사용단계 온실가스만을 볼 것이 아니라 재료 시공단계까지 같이 평가를 하는 부분이 녹색건축인증에서 많이 반영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출처 : 대한데일리(http://www.dhd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전윤종·이하 KEIT)은 준공 후 10년 이상 된 대구 본원 건물에 대한 에너지효율화 과정을 통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업무환경을 유지한 채 다양한 에너지효율 제고 방안을 적용하여 제로에너지건물인증을 달성한 공공기관 최초 사례로, 법적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구축 건물에 자발적으로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4년 준공한 KEIT 대구 본원은 에너지 소요량이 높은 취약 구조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협력해 에너지 성능 진단 및 에너지사용량 절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KEIT는 2024년 태양광 발전 설비(90kW)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선제적으로 도입, 에너지 절감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충당률을 기존 22.1%에서 36.4%까지 확대하고 지난해에는 노후화된 공조시스템 교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구축하는 등 에너지 효율 제고를 지속해 오고 있다. 향후 KEIT는 일사 차단 필름 설치, 태양광 모듈 증설,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추가 설치 등 다양한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검토·적용함으로써, 공공부문 RE100 달성 및 공공
충남도가 현재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녹색건축물 조성을 민간 분야로 확산한다. 충남도는 현재 수립 중인 ‘제3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6~2030년)’에 민간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활성화 방안을 중점 반영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제3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통해 그동안 공공건축물 위주로 진행되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민간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민간 건축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모델을 만드는 맞춤형 정책을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의 핵심 전략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녹색건축물 민간 확대 계획은 그동안 공공건축 분야에서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이 꾸준히 이뤄져 왔으나 민간 분야에서는 초기 공사비 부담과 제도 미흡 등으로 확산 기반이 부족했다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공공건축물의 경우 2020년부터 연면적 1000㎡ 이상 신축 건축물에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획득 의무가 적용됐고, 현재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까지 의무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또 지난해부터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이 통합돼 연면적이 1000㎡ 이상인 17개 용도